대한노인회·보훈회관·장애인단체 찾아 현장 의견 청취
노인·보훈·장애인 복지 정책 점검하며 민생 행보 시작

재선에 성공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정면 오른쪽)이 6월 4일 당선 첫 공식 일정으로 보훈회관을 방문해 보훈단체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아래 사진 진교훈 구청장이 대한노인회, 장애인단체총연합회 방문해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 = 서울 강서구청)
(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재선 확정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노인·보훈·장애인 관련 단체를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에 나섰다.
강서구에 따르면 진 구청장은 6월 4일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와 보훈회관, 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차례로 찾아 관계자들과 만나 복지 현안을 점검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첫 방문지인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에서는 제은영 회장과 만나 어르신 복지 정책 운영 상황과 현장 의견을 들었다.
강서구는 민선 8기 들어 노인 일자리 규모를 확대하고 어르신 복지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어 보훈회관을 방문한 진 구청장은 보훈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보훈 예우 정책과 시설 이용 환경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보훈 대상자 지원과 관련한 현장 요구사항도 함께 확인했다.
장애인단체총연합회 방문에서는 장애인 복지 서비스와 생활 불편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장애인 이동권과 복지 접근성 개선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도 논의했다.
이번 일정은 재선 이후 첫 공식 현장 방문으로 복지 분야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정책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서구에 따르면 진 구청장은 6월 4일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와 보훈회관, 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차례로 찾아 관계자들과 만나 복지 현안을 점검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첫 방문지인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에서는 제은영 회장과 만나 어르신 복지 정책 운영 상황과 현장 의견을 들었다.
강서구는 민선 8기 들어 노인 일자리 규모를 확대하고 어르신 복지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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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총연합회 방문에서는 장애인 복지 서비스와 생활 불편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장애인 이동권과 복지 접근성 개선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도 논의했다.
이번 일정은 재선 이후 첫 공식 현장 방문으로 복지 분야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정책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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