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안양시, 중소기업 살리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무상 기술지원’ 본격화

NSP통신, 서국현 기자
KRX7
#안양시 #환경오염물질배출업소 #무상기술지원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최대호안양시장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맞손

올해 20개소 내외 대상 맞춤형 컨설팅 및 역량 강화

-안양시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5일 동안구 관양동의 한 사업장을 방문해 약품 투입량 및 운영조건의 적정관리에 대한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fullscreen
안양시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5일 동안구 관양동의 한 사업장을 방문해 약품 투입량 및 운영조건의 적정관리에 대한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현문현답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무상 기술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예방 중심의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양시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난달 21일부터 현재까지 사업장 7곳을 방문해 1차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안양시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4일 만안구 안양동의 한 사업장을 방문해 내부 관리상태 및 운영 실태와 관련한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fullscreen
안양시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4일 만안구 안양동의 한 사업장을 방문해 내부 관리상태 및 운영 실태와 관련한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지난 2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등 3개 기관과 맺은 업무협약(MOU)에 따라 지역내 대기·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폐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설계 적정성 검토 ▲방지시설 약품 투입량 및 운전조건 진단 ▲시설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 제시 ▲인허가 사항 적정 신고 여부 검토 ▲운영일지 작성방법 등 법적 준수사항에 대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기술지원을 받은 한 사업장 관계자는 “전문인력 부족으로 환경 법령 준수와 방지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진단하고 오작동 원인과 보완점을 제시해 줘 사업장 운영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안양시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4일 만안구 안양동의 한 사업장을 방문해 신고된 폐수처리 계통도와 실제 운영현황을 비교분석하며 개선방안에 대한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 =
fullscreen
안양시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4일 만안구 안양동의 한 사업장을 방문해 신고된 폐수처리 계통도와 실제 운영현황을 비교분석하며 개선방안에 대한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시는 올해 총 20개소 내외의 사업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안양시청 홈페이지의 시정소식란에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이 가능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무상 기술지원을 통해 지역내 사업장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환경관리 역량을 높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내 기업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수원시
[NSPAD]경기도청
[NSPAD]한국교통안전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