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대회 본선 경기 모습. (사진 = 조이호 기자)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전 세계 생활체육 탁구인들의 축제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본선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첫날부터 선전하며 상위 라운드 진출을 이어갔다.
10일 강릉 오발 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대회 본선 1일차 오전 경기에서는 남녀 단식 메인드로(Main Draw)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 선수들은 여러 연령대 종목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과 16강 무대에 진출했다.
특히 남자부에서는 40세부와 65세부, 70세부 종목에서 다수의 승자가 나오며 상위 라운드 진출자를 배출했다. 일부 선수들은 32강전을 통과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고, 여자부에서도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본선 경쟁을 이어가는 선수들이 나왔다.
10일 강릉 오발 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대회 본선 1일차 오전 경기에서는 남녀 단식 메인드로(Main Draw)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 선수들은 여러 연령대 종목에서 승리를 거두며 32강과 16강 무대에 진출했다.
특히 남자부에서는 40세부와 65세부, 70세부 종목에서 다수의 승자가 나오며 상위 라운드 진출자를 배출했다. 일부 선수들은 32강전을 통과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고, 여자부에서도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본선 경쟁을 이어가는 선수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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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대회 본선 경기장 모습. (사진 = 조이호 기자)
본선 경기와 별도로 진행된 콘솔레이션(Consolation·패자부활 토너먼트)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본선에서 아쉽게 탈락한 선수들이 패자부활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대회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는 만 40세 이상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 탁구대회다. 선수들은 연령별 단식과 복식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대회 첫날 경기장 곳곳에서는 국가와 언어를 넘어선 교류와 응원이 이어졌다. 강릉을 찾은 선수들은 경기를 마친 뒤 동료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서로의 선전을 격려하는 모습도 연출됐다.
한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오는 12일까지 계속되며 본선 토너먼트와 각 종목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만 40세 이상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 탁구대회다. 선수들은 연령별 단식과 복식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대회 첫날 경기장 곳곳에서는 국가와 언어를 넘어선 교류와 응원이 이어졌다. 강릉을 찾은 선수들은 경기를 마친 뒤 동료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서로의 선전을 격려하는 모습도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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