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금융취약지역 초등학생 대상
지역 행정·교육·금융 함께 힘 모아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9일 경상북도 경산시에 소재한 대구가톨릭대학교 본관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와 경상북도 내 금융취약지역 초등학생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DGB금융그룹)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iM금융그룹(139130)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9일 경상북도 경산시에 소재한 대구가톨릭대학교 본관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와 경상북도 내 금융취약지역 초등학생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단’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초등학생 대상 돌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돌봄 공백 완화와 금융교육 기회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과 지역 인구감소, 맞벌이 가정 증가 등으로 돌봄과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와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iM사회공헌재단은 경제·금융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험형 금융캠프와 비대면 금융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 대상으로 총 6회 체험형 금융캠프와 15학급 규모의 비대면 금융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2500여 명의 학생들이 금융을 재미있게 배우며 올바른 경제 관념과 소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아이들이 지역과 환경에 상관없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돌봄과 교육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단’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초등학생 대상 돌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돌봄 공백 완화와 금융교육 기회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과 지역 인구감소, 맞벌이 가정 증가 등으로 돌봄과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와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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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아이들이 지역과 환경에 상관없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돌봄과 교육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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