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임산물재배·생산단지·유통기반조성 등 다각적 지원

안성시청 전경. (사진 = 김병관 기자)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역내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임산물 생산성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 분야)’을 오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토양개량제) ▲산림작물생산단지(비닐하우스 등) ▲임산물 생산기반조성(생산장비 등) ▲임산물 상품화지원(포장재 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저장·건조, 가공장비) 등이 있다.
신청된 사업은 소관 부서의 현장 확인 및 서류 검토를 거친 뒤 안성시 농림축산식품산업 정책심의회의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우선순위가 결정된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경기도와 산림청의 예산 배정 결과에 따라 내년(2027년) 1월 중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지원 사업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임업 농가의 소득 증대와 대외 경쟁력 강화에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적격 자격 요건을 갖춘 많은 임업인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토양개량제) ▲산림작물생산단지(비닐하우스 등) ▲임산물 생산기반조성(생산장비 등) ▲임산물 상품화지원(포장재 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저장·건조, 가공장비) 등이 있다.
신청된 사업은 소관 부서의 현장 확인 및 서류 검토를 거친 뒤 안성시 농림축산식품산업 정책심의회의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우선순위가 결정된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경기도와 산림청의 예산 배정 결과에 따라 내년(2027년) 1월 중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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