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북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NSP통신, 조인호 기자
KRX7
#경북도 #환경의날 #기념식 #축하공연 #표창

‘기후위기를 넘어, 경북이 여는 녹색 미래’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다짐

-경상북도는 10일 경상북도인재개발원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를 넘어, 경북이 여는 녹색 미래’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 = 경상북도)
fullscreen
경상북도는 10일 경상북도인재개발원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를 넘어, 경북이 여는 녹색 미래’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 = 경상북도)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는 10일 경상북도인재개발원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를 넘어, 경북이 여는 녹색 미래’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내 환경 유공자, 환경단체 관계자, 시·군 공무원 및 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녹색 생활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수여,기념사 및 환영사, 경북의 녹색 미래를 염원하는‘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올해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에서는 민간인·공무원 등 총 2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이차전지 핵심소재 전문기업 포스코퓨처엠(003670)의 이호철 과장은 폐수 내 유가금속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기여와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산림환경교육 전문 사회적협동조합 안동녹색사관학교의 류차남 팀장은 유아숲 교육과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생태환경 교육을 확산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함께 수상했다.

부대행사로는 기후위기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기후환경 사진전과 함께 버려진 안전모를 새 제품으로 재탄생시키고 폐현수막을 채소화분으로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기후위기는 더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닌,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당면 과제”라며 “이번 환경의 날을 계기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도민 여러분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도 역시 지속 가능한 ‘녹색 경북’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김천시
[NSPAD]경상북도의회
[NSPAD]수성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