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현풍고 김서윤 학생 등 총 44명 학생 및 26명 지도교사 수상

대구대학교는 지난 16일 경산캠퍼스 디자인예술1관 DAL라운지에서 ‘제22회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 대구대학교)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대학교(총장 박순진)는 지난 16일 경산캠퍼스 디자인예술1관 DAL라운지에서 ‘제22회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구대 디자인예술대학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심사 결과 현풍고등학교 김서윤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상(2명), 금상(7명), 은상(11명), 동상, 특별상 등 총 44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또한 학생들의 출전과 작품 지도를 담당한 경북예술고등학교 등 고교 및 미술학원 소속 26명에게는 지도교사상과 우수지도상이 전달됐다.
대상 수상자인 김서윤 학생에게는 대구대 총장상과 함께 소정의 부상이 지급됐다. 대상을 비롯한 주요 입상작들은 오는 6월 19일까지 디자인예술1관 DAL갤러리에 전시되어 일반에 공개된다.
김정환 디자인예술대학장은 “전국의 예비 예술가들이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예술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대 디자인예술대학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심사 결과 현풍고등학교 김서윤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상(2명), 금상(7명), 은상(11명), 동상, 특별상 등 총 44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또한 학생들의 출전과 작품 지도를 담당한 경북예술고등학교 등 고교 및 미술학원 소속 26명에게는 지도교사상과 우수지도상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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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디자인예술대학장은 “전국의 예비 예술가들이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예술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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