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실·노동국 등 결산 심사 완수
전통시장 출신 의원으로서의 소회 피력

한원찬 경기도의원. (사진 = 경기도의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16일 진행된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경제실·노동국·사회혁신경제국 결산 심사를 마무리하며 소회를 밝히고, 집행부의 책임 있는 행정을 당부했다.
한원찬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전통시장 출신이자 소상공인 가족을 둔 의원으로서 민생 경제와 소상공인 현안을 누구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상임위에 대한 깊은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심사 과정에서의 날카로운 지적들은 도민의 엄중한 명령에 따른 의원의 역할임을 강조하며, 이러한 지적들이 정책 개선과 도정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공직자들의 이해를 구했다.
또한 경상도 출신 특유의 억양이 섞인 질의에도 성실히 답변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한 의원은 “이제는 안이 아닌 밖에서 도정을 더욱 세심하게 챙겨보겠다”며, 집행부가 1420만 도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한원찬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전통시장 출신이자 소상공인 가족을 둔 의원으로서 민생 경제와 소상공인 현안을 누구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상임위에 대한 깊은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심사 과정에서의 날카로운 지적들은 도민의 엄중한 명령에 따른 의원의 역할임을 강조하며, 이러한 지적들이 정책 개선과 도정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공직자들의 이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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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의원은 “이제는 안이 아닌 밖에서 도정을 더욱 세심하게 챙겨보겠다”며, 집행부가 1420만 도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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