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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전자영 경기도의원, 임기 첫날 ‘현장 밀착형’ 민생 의정활동 시작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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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전자영경기도의원 #상갈초어린이보호구역 #보라초도서관 #상갈1통경로당

민선 9기 임기 시작과 함께 ‘주민 참여형 의정활동’ 첫걸음

어린이·교육·복지 챙기며 ‘더 살기 좋은 경기도’ 만들기 나서

-전자영 경기도의원 민선9기 의정 활동 요약 (표 = 김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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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민선9기 의정 활동 요약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전자영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임기 첫날부터 주민 체감형 생활정치를 향한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임기 첫날인 1일 전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점검과 교육 현장 방문, 경로당 인사 등 민생 현장을 찾아 소통하며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전 의원은 첫 번째 일정으로 상갈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찾아 등굣길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통학환경 개선 및 안전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으며, 접수된 의견들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실제 개선으로 연결되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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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라초등학교 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전 의원은 도서관 조성 사례를 확인하고 교육환경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전 의원은 학생들의 독서문화 정착과 미래 교육환경 마련을 위한 공간 활용 계획, 교육계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제안을 들었다.

오후에는 상갈1통과 상갈3통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임기 시작을 알리는 인사를 전하고 일상생활의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이 자리에서 전 의원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했다.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직접 찾아내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밀착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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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임기 시작을 알리는 인사를 전하며 불편사항을 살피고 있다. (사진 = 전자영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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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임기 시작을 알리는 인사를 전하며 불편사항을 살피고 있다. (사진 = 전자영 의원실)
전자영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부터 어르신 복지 향상까지, 주민 삶과 직결된 현안들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똑소리 나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일방적인 의정활동에서 벗어나 AI 플랫폼 ‘똑톡’을 기반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쌍방향 소통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과 함께 정책을 설계하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 나은 구갈·상갈동, 나아가 더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정 의원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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