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당 최대 5천만 원 융자 추천···8월 4일부터 원스톱지원센터 방문 접수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가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3분기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여수시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대출은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조건이며 여수시는 연 4%의 대출 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
대출은 여수시와 협약을 맺은 ▲광주은행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산림조합 ▲수산업협동조합 등 10개 금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3분기부터 참여 금융기관이 기존보다 확대돼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8월 4일부터 여수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융자 추천을 받게 되며, 추천 통보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대출을 완료해야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지원과 경영안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여수시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대출은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조건이며 여수시는 연 4%의 대출 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
대출은 여수시와 협약을 맺은 ▲광주은행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산림조합 ▲수산업협동조합 등 10개 금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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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8월 4일부터 여수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융자 추천을 받게 되며, 추천 통보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대출을 완료해야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지원과 경영안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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