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동·양림동 방문해 주민 참여형 사업 운영 사례 벤치마킹
주민자치 운영 노하우 공유…광양읍 맞춤형 의제 발굴 기대

광양읍 주민자치회 위원들 광주 건국동 방문 기념 찰영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광양읍 주민자치회가 타 지역의 우수한 주민자치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주민 중심의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광양읍 주민자치회(회장 이명만)는 지난 3일 주민자치위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북구 건국동과 남구 양림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주민자치 운영 현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민자치회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사업과 지역 축제 운영 사례를 비롯해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자치회 조직 운영 체계와 주민참여예산 활용, 공모사업 추진 과정, 사업 재원 확보 방안 등 실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공유하며 광양읍에 적용 가능한 정책과 사업 모델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질의응답과 현장 토론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운영 전략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명만 광양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현장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운영 경험을 배울 수 있었다”며 “우수사례를 광양읍 여건에 맞게 발전시켜 주민이 체감하는 주민자치 실현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란 광양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양읍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과 주민 제안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선진지 견학에서 얻은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광양읍 주민자치회(회장 이명만)는 지난 3일 주민자치위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북구 건국동과 남구 양림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주민자치 운영 현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민자치회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사업과 지역 축제 운영 사례를 비롯해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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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은 질의응답과 현장 토론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운영 전략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명만 광양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현장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운영 경험을 배울 수 있었다”며 “우수사례를 광양읍 여건에 맞게 발전시켜 주민이 체감하는 주민자치 실현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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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과 주민 제안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선진지 견학에서 얻은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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