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학생 대상 독서와 체험 결합한 3개 프로그램 마련
7월 20일부터 접수순 접수…우수 참여자 도서관장상 등 시상

광양용강도서관 여름방학 어린이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용강도서관이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광양용강도서관은 오는 8월 4일~18일까지 3주간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 읽기와 다양한 만들기·체험 활동을 접목해 어린이들이 독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과정은 모두 3개 강좌로 구성됐다. 유아(6~7세)를 위한 ‘동화나라 요리사’,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알록달록 여름 책여행’, ‘생각 쑥쑥 독서 보드탐험대’가 마련돼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독서 활동을 제공한다.
이 가운데 ‘알록달록 여름 책여행’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제113회 전국 도서관 여름 독서교실'과 연계해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과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도와 활동 성과가 우수한 학생 2명을 선정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한국도서관협회 광주·전남지구협의회장상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필히 참가 어린이 명의의 아이디로 해야 한다.
광양용강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용강도서관은 오는 8월 4일~18일까지 3주간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 읽기와 다양한 만들기·체험 활동을 접목해 어린이들이 독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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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알록달록 여름 책여행’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제113회 전국 도서관 여름 독서교실'과 연계해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과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도와 활동 성과가 우수한 학생 2명을 선정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한국도서관협회 광주·전남지구협의회장상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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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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