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문학의 숲’ 네 번째 강연…유튜브 ‘겨울서점’ 운영자 초청
9일부터 접수순 접수…독서가 삶에 미치는 영향과 책 읽는 즐거움 소개

김겨울 작가 ‘독서를 통한 갱신과 확장’ 주제 강연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용강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문학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북 크리에이터인 김겨울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마련한다.
광양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광양용강도서관에서 문학 프로그램 ‘문학의 숲’ 네 번째 행사로 김겨울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독서를 통한 갱신과 확장’을 주제로 열린다. 김 작가는 책을 읽는 경험이 개인의 사고와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독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장과 새로운 시각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 작가는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시작한 뒤 현재는 구독자 29만 명 규모의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며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표 저서로는 ‘독서의 기쁨’,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겨울의 언어’, ‘아무튼, 피아노’ 등이 있으며 MBC 라디오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진행을 비롯해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책과 문화를 주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순으로 접수한다.
김현숙 도서관과장은 “이번 북토크가 시민들에게 독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고 책을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문학과 독서에 호응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광양용강도서관에서 문학 프로그램 ‘문학의 숲’ 네 번째 행사로 김겨울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독서를 통한 갱신과 확장’을 주제로 열린다. 김 작가는 책을 읽는 경험이 개인의 사고와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독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장과 새로운 시각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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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저서로는 ‘독서의 기쁨’,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겨울의 언어’, ‘아무튼, 피아노’ 등이 있으며 MBC 라디오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진행을 비롯해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책과 문화를 주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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