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대 포항 전역에서 시민 200여 명 동참 속에 ZERO 마약 홍보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는 지난 13일 출근 시간대 포항시 전역에서 마약류 확산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ZERO 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 포항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는 지난 13일 출근 시간대 포항시 전역에서 마약류 확산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ZERO 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의 ‘ZERO 마약’ 선포에 발맞춰 마약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마약 예방과 근절을 위한 범시민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승하 포항시협의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 10명과 22개 읍·면·동 위원회 및 산하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포항시 곳곳에서 동시에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마약이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임을 강조하며 마약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마약류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청소년 및 청년층 대상 예방문화 확산 ▲건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 ▲생활 속 마약 근절 실천운동 확산 등에 앞장설 계획이다.
진승하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장은 “마약은 개인의 삶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앞으로도 마약 없는 안전한 포항을 만들기 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의 ‘ZERO 마약’ 선포에 발맞춰 마약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마약 예방과 근절을 위한 범시민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승하 포항시협의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 10명과 22개 읍·면·동 위원회 및 산하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포항시 곳곳에서 동시에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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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마약류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청소년 및 청년층 대상 예방문화 확산 ▲건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 ▲생활 속 마약 근절 실천운동 확산 등에 앞장설 계획이다.
진승하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장은 “마약은 개인의 삶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앞으로도 마약 없는 안전한 포항을 만들기 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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