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동관서 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및 7대 핵심 추진계획 논의

평택예술제 추진위원회 기념촬영 모습. (사진 = 평택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최원용) 대표 축제인 ‘평택예술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스타 초청 중심의 운영을 지양하고 지역예술인과 시민 중심의 화합 축제로 대전환한다.
평택시, 평택예총과 각 지부, 타 지방자치단체 축제 전문가는 14일 대동관에서 ‘평택예술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시정 철학인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문화예술 분야에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스타 중심의 축제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지역예술인 참여를 넓히고 시민과 소통하는 내실 있는 축제를 조성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논의한 7대 핵심 추진계획은 ▲체험형 콘텐츠 확대 및 타 사업 연계 강화 ▲공간 활용 및 기간 운영 효율화 ▲지역예술인 참여 다변화 및 융복합 무대 확산 ▲홍보 다각화 및 책임참여제 도입 ▲전 시민이 함께하는 개막공연 발굴 ▲우천·폭염·안전관리 확보대책 ▲타 지방자치단체 우수 체험 프로그램 공유 및 확산 등이다.
평택예총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지역예술인이 재능을 펼치고 67만 평택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협력을 강조했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논의된 아이디어를 수용해 종합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축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평택시, 평택예총과 각 지부, 타 지방자치단체 축제 전문가는 14일 대동관에서 ‘평택예술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시정 철학인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문화예술 분야에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스타 중심의 축제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지역예술인 참여를 넓히고 시민과 소통하는 내실 있는 축제를 조성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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