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진안군)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이 11일 문예체육회관에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양대체전 성공다짐대회 및 선수단 출정식'을 열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민체전 조직위원회와 진안군 선수단 등 350여 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식전공연 ▲국민의례 ▲내빈소개 ▲추진상황 보고 ▲출정선언 ▲성공개최 결의다짐 ▲선수단 격려 순으로 진행되며, 도민체전 성공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되는 전북도민’이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성공 체전을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출정식에서는 진안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선수단이 필승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진안군은 군 최초로 개최되는 양대체전을 위해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주차 대책, 자원봉사 운영 등 막바지 분야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최고의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며, 9월 4일 열리는 개회식에는 오마이걸·10CM·거미·손태진의 축하공연과 진안군 최초 드론쇼 및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이어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개회식(9월19일)에는 가수 박서진의 특별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도민체전 조직위원회와 진안군 선수단 등 350여 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식전공연 ▲국민의례 ▲내빈소개 ▲추진상황 보고 ▲출정선언 ▲성공개최 결의다짐 ▲선수단 격려 순으로 진행되며, 도민체전 성공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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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군 최초로 개최되는 양대체전을 위해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주차 대책, 자원봉사 운영 등 막바지 분야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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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개회식(9월19일)에는 가수 박서진의 특별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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