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완주군의회, 관광협의회 조례 간담회…“현장의견 수렴”

NSP통신, 김광석 기자
KRX7
#완주군의회 #심부건 부의장 #관광협의회 #조례 간담회 #완주문화관광재단
심부건 완주군의회 부의장이 지난 21일 완주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완주군 관광협의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완주군의회)
fullscreen
심부건 완주군의회 부의장이 지난 21일 완주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완주군 관광협의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완주군의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는 심부건 부의장이 지난 21일 완주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완주군 관광협의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심부건 부의장과 유이수 의원을 비롯해 완주군 관계부서, 완주문화관광재단, 지역 관광사업자 등 지난 1차 간담회에 참여했던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협의회 설립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1차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된 조례안 초안을 검토하고, 실제 운영 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참석자들은 조례안 초안을 중심으로 관광협의회의 역할과 기능, 조직 및 운영방식, 참여 주체와 지원 범위 등을 살펴보고, 지역 관광 현장의 여건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조례 제정을 서두르기보다 시범운영 등을 통해 실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의견과 보완사항을 충분히 살핀 뒤 이를 조례안에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제도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유이수 의원은 “관광협의회가 주민과 사업자의 목소리를 담아 완주 관광의 지속적 발전을 이끄는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심부건 부의장은 “관광협의회는 조례를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관광사업자와 주민, 행정과 관련 기관이 함께 완주 관광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협력체계가 되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충분한 논의와 검토를 거쳐 조례안을 세심하게 다듬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1차 간담회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초안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완주 관광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완주군의회는 향후 실무진 및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추가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삼성전자
[NSPAD]LG그룹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원광대학교
[NSPAD]군산시
[NSPAD]호원대
[NSPAD]군산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