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업 진행 리포트
성남시,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본안 접수 마감…50개 구역·6만6037호 제출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성남시 #신상진 #분당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성남시노후계획도시정비

7월 사전 제안 대상 모두 본안 제출…1만2000호 대상 구역 선정 절차 진행

9월 서류·현장 심사 후 주민 공람·시의회 의견 청취 등 후속 절차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본안 접수 개요 (표 = 김병관)
fullscreen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본안 접수 개요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본안 서류 접수가 마무리됐다. 성남시는 1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결합개발구역을 포함해 총 43건, 50개 구역, 6만6037호가 접수됐으며 9월 중 서류·현장 심사를 거쳐 올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인 1만2000호 규모의 대상 구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본안 제출 물량은 지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사전 제안 당시 접수된 50개 구역, 6만6037호와 동일하다. 사전 제안 대상 구역 전체가 이탈 없이 본안 서류를 제출하면서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지역 내 높은 관심과 정비사업 추진 의지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검토 의견 반영과 보완 거친 최종 제출”

앞서 성남시는 사전 제안 접수 이후 관계기관 및 관련 부서 협의와 자문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7월 31일 예정구역 제안자들에게 검토 의견을 일괄 통보했다. 제안자들은 검토 의견 반영 여부를 자체적으로 검토하고 제안 내용을 보완한 뒤 9월 1일 최종 본안 서류를 제출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번 본안 제출 물량은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반영된 올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 1만2000호를 크게 웃돈다. 2024년 선도지구 지정 당시 신청 물량인 5만8874호보다도 7163호 많다.

9월 서류·현장 심사…1만2000호 대상 선정

분당 노후계획도시 전경. (사진 = 성남시)
fullscreen
분당 노후계획도시 전경. (사진 = 성남시)
성남시는 9월 중 본안 서류에 대한 서류·현장 심사를 진행해 1만2000호 규모의 대상 구역을 선정하고, 제안자들에게 제안 수용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

이후 주민 공람·공고, 성남시의회 의견 청취, 경관위원회 심의, 경기도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으로 최종 지정·고시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식지 않는 주민들의 정비 추진 열의”…신상진 시장이 진단한 현장 분위기와 공감대

신상진 시장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바라는 주민들의 열의와 정비사업 추진 의지가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한정된 정비예정물량을 두고 경쟁이 되풀이되면서 주민 부담과 매몰비용 우려가 커지고 있으므로,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를 향해 연차별 정비예정물량 제한을 폐지하거나 늘리는 방안을 적극 건의하고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수원시_미디어아트
[NSPAD]수원시_관광
[NSPAD]용인시의회
[NSPAD]수원시
[NSPAD]화성특례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