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식 고양시의원이 최성 시장을 상대로 시정질의에 나서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김영식 고양시의원의 자연휴양림·캠핑야영장 조성 사업 질의에 대해 최성 고양시장은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의회(의장 선재길) 제1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 질의에 나선 김영식 고양시의원은 “고양시 자연휴양림 및 캠핑야영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현재까지의 진행과정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변 바란다”고 시정 질의했다.
또 김 의원은 “가양대교~행주대교 사이에 조성된 고양시 구간 한강 부지를 활용한 캠핑야영장 및 공원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휴식 공간 및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할 방안이 있는지”를 물었다.
또 김 의원은 “가양대교~행주대교 사이에 조성된 고양시 구간 한강 부지를 활용한 캠핑야영장 및 공원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휴식 공간 및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할 방안이 있는지”를 물었다.

최성 고양시장이 고양시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에 대해 최 시장은 “그간 검토된 자연휴양림 및 캠핑장 조성은 토지매입비 과다, 사유임야활용에 따른 협의 문제, 등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또 최 시장은 “고양시 구간 한강 부지는 활용방안 연구 용역이 시행 중이라며 다만 야영장 조성의 경우 난지지구의 방수로 인한 악취, 자연환경 훼손에 대한 우려, 한강수위 상승에 따른 안전사고, 관련기관과의 협의 등 선행과제가 있어 한강습지복원구간 지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야영장 등은 고양시 산림휴양시설 추진과 연계하여 설치를 고려중인바 휴양시설 조성은 2020년까지 1단계인 수목원 설치를, 2단계인 휴양림 조성은 1단계 완료 후 검토할 계획이다”고 답했다.
한편, 25일 진행된 경기도 고양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 질의에는 김영식 고양시 의원외에도 김혜련·김효금·권순영·이규열·윤용석 고양시의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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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5일 진행된 경기도 고양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 질의에는 김영식 고양시 의원외에도 김혜련·김효금·권순영·이규열·윤용석 고양시의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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