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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유보 다행” 소공연,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 조치 적극 지지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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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소상공인연합회 #노사협상 타결 #송치영 #파업

벼랑 끝 소상공인 호소 …19일 평택 공청회 거쳐 20일 극적 타결 이행

송치영 회장 “대기업 노사 리스크 파급력 인지한 결단…상생 가치 증명”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삼성전자(005930) 노사의 총파업 돌입 직전 극적 타결 소식에 경제계와 소상공인 사회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치영, 이하 소공연)는 지난 20일 양측이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서명하자 21일 즉각 환영 논평을 냈다.
-소공연 삼성전자 노사협상 타결 환영 논평 내용 요약 (표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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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 삼성전자 노사협상 타결 환영 논평 내용 요약 (표 = NSP통신)
송치영 회장은 파업 예고 시점이었던 지난 19일 오후 2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제1게이트 앞 인도에서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파업을 멈춰달라며 호소한 바 있다.

송 회장은 논평에서 국민적 우려 속에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을 유보하고 잠정 합의에 이른데 대해 “이번 결정이 서민 경제와의 상생을 선택한 모범적 사례”라고 평가하며 “대기업 노사 리스크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괴력을 인지한 결과”라고 환영의 뜻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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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 평택공장이 위치한 고덕 상인회 등 현장 소상공인들도 총파업을 두고 팽팽히 맞서던 삼성전자 노사가 잠정 합의점에 도달해 파업철회를 결정하게 된데 일제히 안도감을 내보였다. 이들은 “향후 지역 상권을 마비시킬 수 있는 파업 리스크가 다시는 재현되지 않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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