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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BMW 화재 실차시험 중 계기판 경고등 미 점등 상태 실시” 해명

NSP통신, 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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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효경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7일 보도된 ‘경고등 보고도 강행한 국토부, BMW 화재 시험 무리수 논란’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정정했다.

디지털타임즈는 7일자 ‘경고등 보고도 강행한 국토부, BMW 화재 시험 무리수 논란’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BMW 차량 화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민관합동조사단은 조사 과정에서 계기판에 경고등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교통안전공단은 “BMW 자동차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실차 시험은 계기판에 어떤 경고등도 점등되지 않은 상태로 실시됐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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