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숙 우리옷제대로입기협회장. (양채아기자)
(서울=NSP통신) 양채아 기자 = 우리옷제대로입기협회장이자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박창숙 회장은 한복을 제대로 알고 입는 것이 소상공인들의 일자리 창출과도 긴밀하게 연관돼 있다고 주장했다.
박 회장은 “한복업계가 살아나면 자연스럽게 실버세대의 일자리도 창출된다. 한복에 대한 관심이 줄면서 줄줄이 한복업계가 문을 닫고 있다”며 바느질을 업으로 하는 소상공인들의 일자리도 줄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복을 만드는 데 있어서 실버세대 중에 바느질의 대가가 많고 한복과 함께 장신구를 착용하면 장신구를 만드는 전문가까지 함께 일거리가 창출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박 회장은 이렇게 한복을 갖춰 입는 것는 것이 한복업계의 일거리 창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의복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된다며 한복입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한복업계가 살아나면 자연스럽게 실버세대의 일자리도 창출된다. 한복에 대한 관심이 줄면서 줄줄이 한복업계가 문을 닫고 있다”며 바느질을 업으로 하는 소상공인들의 일자리도 줄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복을 만드는 데 있어서 실버세대 중에 바느질의 대가가 많고 한복과 함께 장신구를 착용하면 장신구를 만드는 전문가까지 함께 일거리가 창출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박 회장은 이렇게 한복을 갖춰 입는 것는 것이 한복업계의 일거리 창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의복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된다며 한복입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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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한복업계는 1인 기업이 많다며 “소상공인이 많은 한복업계는 현재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우리 고유 한복을 입는 노력이 한복 상권을 살리고 실버세대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재차 발언했다.
한복업계를 살리기 위해서 박 회장은 “우리 옷을 제대로 입겠다는 생각이 먼저”라며 의식변화의 필요성을 꼬집었다.
그는 “전통성을 따지면 조사 예복에도 문제가 있다. 우리 전통은 상주가 까만 양복을 입는 것이 아니라 흰색 참최복을 입어야 한다”며 “시대의 분위기가 있겠지만 문화재청에서 문화재를 보호하듯 한복도 보호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복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우리 의복에 대해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국회의원, 유명인부터 자주 입는 노력을 통해 의식이 개선되는 것이 시작이라고 했다.
박 회장은 우리옷제대로입기 운동의 시작으로 우리나라 한복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해외 각국의 한국문화원에 한복을 기부하는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그는 2015년 중국, 필리핀, 벨기에, 스페인 네 나라를 시작으로 카자흐스탄, 브라질, 미국,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다.
한식의 세계화처럼 우리나라 고유 옷인 한복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그는 각국 한국문화원에서 한복 세미나를 진행하고 현장에서 외국인에게 한복입히는 행사도 진행했다.
그는 벨기에 행사가 기억에 남는다며 “한복체험을 계획상 30명만 입힐 계획이었지만 50명이 넘게 줄을서 우리 한복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협회는 문화관광부와 함께 한복을 소개하는 책자 ‘곱다 한복’을 영어판으로 번역해 책자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한복은 우리나라 전통 의복으로 지켜야한다는 의견은 공감하지만 비싸고 불편하다는 인식에 대해서 그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복을 만드는데 소재 값이 비싼 것은 사실이다. 한복을 한번만 입으려고 하면 비싸지만 한복은 예복으로 거뜬히 5년에서 10년정도는 입을 수 있다”며 “서울 종로구청의 경우 시무식에 함께 한복을 입는다”며 이러한 노력이 우리의 전통을 지키는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통성을 따지면 조사 예복에도 문제가 있다. 우리 전통은 상주가 까만 양복을 입는 것이 아니라 흰색 참최복을 입어야 한다”며 “시대의 분위기가 있겠지만 문화재청에서 문화재를 보호하듯 한복도 보호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복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우리 의복에 대해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국회의원, 유명인부터 자주 입는 노력을 통해 의식이 개선되는 것이 시작이라고 했다.
박 회장은 우리옷제대로입기 운동의 시작으로 우리나라 한복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해외 각국의 한국문화원에 한복을 기부하는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그는 2015년 중국, 필리핀, 벨기에, 스페인 네 나라를 시작으로 카자흐스탄, 브라질, 미국,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다.
한식의 세계화처럼 우리나라 고유 옷인 한복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그는 각국 한국문화원에서 한복 세미나를 진행하고 현장에서 외국인에게 한복입히는 행사도 진행했다.
그는 벨기에 행사가 기억에 남는다며 “한복체험을 계획상 30명만 입힐 계획이었지만 50명이 넘게 줄을서 우리 한복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협회는 문화관광부와 함께 한복을 소개하는 책자 ‘곱다 한복’을 영어판으로 번역해 책자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한복은 우리나라 전통 의복으로 지켜야한다는 의견은 공감하지만 비싸고 불편하다는 인식에 대해서 그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복을 만드는데 소재 값이 비싼 것은 사실이다. 한복을 한번만 입으려고 하면 비싸지만 한복은 예복으로 거뜬히 5년에서 10년정도는 입을 수 있다”며 “서울 종로구청의 경우 시무식에 함께 한복을 입는다”며 이러한 노력이 우리의 전통을 지키는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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