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IT 시장이 갈수록 고도화·다각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는 물론 해외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IDC(인터넷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있다. 2004년 설립 이후 사업 영역을 ICT까지 확장하여 ‘토탈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이호스트ICT다.
이호스트ICT는 글로벌 IT 전문 업체로의 도약을 위해 도전·혁신·창의의 비전으로 일본·홍콩·러시아·미주 등지에 전용 단독 전산실을 구축하는 한편, 수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철민 이호스트ICT 대표는 “IT 부문이 다방면의 산업에서 필수로 거듭난 지금 이호스트ICT는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고 향후 5년 내 IPO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호스트ICT는 글로벌 IT 전문 업체로의 도약을 위해 도전·혁신·창의의 비전으로 일본·홍콩·러시아·미주 등지에 전용 단독 전산실을 구축하는 한편, 수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철민 이호스트ICT 대표는 “IT 부문이 다방면의 산업에서 필수로 거듭난 지금 이호스트ICT는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고 향후 5년 내 IPO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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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김철민 대표 (이호스트ICT 제공)
주요 서비스는 최첨단 IDC 시설을 기반으로 한 서버 호스팅과 코로케이션, 서버 매니지먼트, 보안 관제 등이다. 그 중에서도 대용량 전력 공급과 고효율 냉각 시스템이 적용된 데이터센터는 이호스트ICT가 가장 주력으로 하는 사업 중 하나다.
김 대표는 데이터센터는 통신 전송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기술 발전의 흐름에 맞춰 따라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5G까지 상용화 된 상황이지만, 6G가 등장하면 다시 새로운 비전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메타버스나 웹 3.0 등의 발전으로 데이터 수요가 급증해 이전 세대보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많아진 상황이다.
그는 “기존에는 전산실, 심지어 가정집에서 서비스를 해도 문제가 없었지만 데이터가 많아진 지금은 배선·서버 등을 물리적·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그릇, 즉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다”며 “4~5년 전까진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한다고 하면 사업성이 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아니다. 이전 보다 훨씬 큰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가 ‘4차 산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은 물리적 IT인프라 기반이 뛰어나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하기에 보다 매력적이라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다양한 사업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바로 데이터센터다. 사업 역량에 따라 성과가 극명하게 나뉠 수 있는 것이 데이터센터 사업”이라며 “결국 그릇 싸움이다. 아무리 좋은 콘텐트, 솔루션이라 할지라도 그릇이 있어야 담을 수 있다”고 IDC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이유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이호스트ICT는 전국 각지에 소규모, 거점화된 에자일 방식의 데이터센터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늘어난 수요를 효율적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업체와는 비즈니스를 서로 보완하고 상생 관계라는 의견을 내놨다. 시장 파이가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어느 한 쪽이 다 가져가는 일은 없을 거라는 설명이다.
그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클라우드는 자원을 알뜰하게 쓸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부분이 있다”며 “대신 온 프레미스는 제반 요소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결국은 서로 보완하는 관계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호스트ICT는 현재 데이터센터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신규법인을 설립, B2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 ‘빅뱅 클라우드’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김 대표는 “GPU 서버는 고가의 장비에 속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진입 장벽으로 인해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라며 “영세한 규모의 기업이나, 스타트업, 교육 기관, 대학교 등에서 흔히 겪는 애로사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스트는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 때 GPU 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퍼블릭 클라우드’ 형태의 GPU 클라우드를 개발 중이다.
아울러 GPU 자원이 실제 활용되는 구간에서만 자원을 할당하고 종량제 과금을 하도록 서비스를 구성 중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 공급자와 사용자 양측 모두 GPU 자원 활용과 비용에 대한 효율성을 높여 ‘윈-윈’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스트가 IDC 인프라 기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서비스를 개발·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한 김 대표는 “버전1.0 개발 단계에서 목표는 용이한 접근성과 비용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2.0버전에서는 ML 워크플로우 개선 및 자동화에 초점을 맞춰 좀 더 사용자 친화적이고 편의성을 개선하는 방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IDC가 ‘IT 분야의 종합 예술품’이라고 강조했다. IDC가 가진 미래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그는 “4차 산업 시대에 수많은 데이터를 도대체 어디다 쌓아 놓을 것인가. 데이터센터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면서 “데이터센터가 물리적으로 너무 많이 필요하다.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AI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 3D 그래픽 산업 등의 4차 산업 솔루션을 개발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데이터센터는 통신 전송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기술 발전의 흐름에 맞춰 따라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5G까지 상용화 된 상황이지만, 6G가 등장하면 다시 새로운 비전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메타버스나 웹 3.0 등의 발전으로 데이터 수요가 급증해 이전 세대보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많아진 상황이다.
그는 “기존에는 전산실, 심지어 가정집에서 서비스를 해도 문제가 없었지만 데이터가 많아진 지금은 배선·서버 등을 물리적·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그릇, 즉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다”며 “4~5년 전까진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한다고 하면 사업성이 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아니다. 이전 보다 훨씬 큰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가 ‘4차 산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은 물리적 IT인프라 기반이 뛰어나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하기에 보다 매력적이라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다양한 사업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바로 데이터센터다. 사업 역량에 따라 성과가 극명하게 나뉠 수 있는 것이 데이터센터 사업”이라며 “결국 그릇 싸움이다. 아무리 좋은 콘텐트, 솔루션이라 할지라도 그릇이 있어야 담을 수 있다”고 IDC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이유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이호스트ICT는 전국 각지에 소규모, 거점화된 에자일 방식의 데이터센터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늘어난 수요를 효율적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업체와는 비즈니스를 서로 보완하고 상생 관계라는 의견을 내놨다. 시장 파이가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어느 한 쪽이 다 가져가는 일은 없을 거라는 설명이다.
그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클라우드는 자원을 알뜰하게 쓸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부분이 있다”며 “대신 온 프레미스는 제반 요소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결국은 서로 보완하는 관계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호스트ICT는 현재 데이터센터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신규법인을 설립, B2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 ‘빅뱅 클라우드’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김 대표는 “GPU 서버는 고가의 장비에 속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진입 장벽으로 인해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라며 “영세한 규모의 기업이나, 스타트업, 교육 기관, 대학교 등에서 흔히 겪는 애로사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스트는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 때 GPU 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퍼블릭 클라우드’ 형태의 GPU 클라우드를 개발 중이다.
아울러 GPU 자원이 실제 활용되는 구간에서만 자원을 할당하고 종량제 과금을 하도록 서비스를 구성 중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 공급자와 사용자 양측 모두 GPU 자원 활용과 비용에 대한 효율성을 높여 ‘윈-윈’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스트가 IDC 인프라 기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서비스를 개발·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한 김 대표는 “버전1.0 개발 단계에서 목표는 용이한 접근성과 비용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2.0버전에서는 ML 워크플로우 개선 및 자동화에 초점을 맞춰 좀 더 사용자 친화적이고 편의성을 개선하는 방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IDC가 ‘IT 분야의 종합 예술품’이라고 강조했다. IDC가 가진 미래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그는 “4차 산업 시대에 수많은 데이터를 도대체 어디다 쌓아 놓을 것인가. 데이터센터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면서 “데이터센터가 물리적으로 너무 많이 필요하다.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AI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 3D 그래픽 산업 등의 4차 산업 솔루션을 개발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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