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석계 유길삼, 일본서 11번째 도자기 초대전 ‘인기’NSP통신, 허아영 기자입력 2014-10-24 19:53 업데이트 2014-10-24 19:57 KRD1 #일본 #초대전 #유길삼 #고려자완 #교토갤러리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fullscreen(부산=NSP통신 허아영 기자) = 지난 21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유길삼 선생의 11번째 일본 초대전에 관람객들이 구름처럼 모여들고 있다. 한국 고려자완(이도다완)의 명인 유길삼 선생은 지난 21일 일본 교토에 위치한 교토갤러리에서 11번째 초대전을 열었다.nsplove@nspna.com, 허아영 기자(NSP통신)<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광고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