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1997년 11월부터 2014년 9월까지 공적자금은 총 168조7000억원을 지원했다. 이 중 107조5000억원을 회수해 9월말 현재 회수율은 63.7% 수준이다.
그 동안 회수율을 보면 2009년말 57%, 2010년말 59.9%, 2011년말 60.9%, 2012년말 62.5%, 2013년말 63.4%다.
3분기중 2296억원을 회수했다. 예보는 제주은행 주식 매각(226억원), 파산배당(3억원) 등을, 정부 기업은행의 주식 매각으로 2067억원을 회수했다.
경남·광주은행 매각대금 1조7000억원은 지난 10월에 회수해 9월말 통계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공적자금(구조조정기금) 운용현황은 2009년 6우러부터 2014년 9월중 총 6조 1693억원을 지원했다. 이중 5조 4436억원을 회수해 2014년 9월말 현재 회수율은 88.2% 수준이다.
3분기 중에는 3836억원이 회수됐다. 회수는 부실채권 정리(1143억원) 및 출자배당금 회수(2693억원) 등이 이뤄졌다.
ihunter@nspna.com, 김정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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