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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지난 24일 여성가족부로부터 민관 협력 사업 우수기업의 공적을 인정 받아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당당한 여성, 든든한 가족, 튼튼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다문화·한부모·위안부 피해자 등 소외가족에 대한 희망 나눔, 여성과 가족 모두의 안전 나눔 등에 기여한 민관 협력 사업 우수 기업에 장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외환은행나눔재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성오 외환은행나눔재단 상근이사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여성, 청소년과 소외계층에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청소년, 가족 모두를 위한 희망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지난 2005년 12월 설립된 사회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공익법인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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