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정기선 회장, 다보스포럼서 AI·에너지 전환 논의…팔란티어와 협력 확대
(DIP통신) 류수운 기자 = BT는 글로벌 화학 업체인 바스프(BASF)의 아태지역 광역 데이터 네트워크(WAN)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29일 BT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80개국에서 750개 이상의 바스프 사이트 연결을 제공하고 있는 BT는 이번 계약을 통해 아태지역 17개국에서 바스프의 234개 고객 사이트를 추가적으로 연결하게 됨에 따라 명실 공히 거대 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스프의 글로벌 네트워크 파트너로 자리 잡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바스프는 이번 네트워크 운영 계약을 통해 기존의 80개 국가에서 MPLS(Multi-Protocol Label Switching) 표준에 따라 하나의 통합된 네트워크 플랫폼을 활용하게 됨으로써 균일한 서비스 품질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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