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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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티머니(T-Money)로 버스 등을 타면 승하차 내역을 SMS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KTF(대표 권행민)는 티모넷(대표 박진우)과 제휴해 ‘티머니 SMS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했다.
티머니 SMS 안심알리미는 쇼(SHOW) 휴대폰을 소지한 고객이 티머니를 이용해 교통 승하차 했을 때 이 내역을 미리 설정해놓은 사람에게 최대 2명까지 SMS로 전송해준다.
이를 통해 부모들은 자녀들의 안전 귀가 확인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0088+SHOW 버튼을 눌러 티머니 모바일 포탈에 접속한 후 ‘팝업 모바일 티머니’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단, USIM 금융기능이 지원되는 휴대폰과 USIM칩이 있어야한다.
월 사용료는 2000원(VAT별도)으로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는 추가로 과금되지 않는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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