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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위드원, 비발디파크 설원 위에서 펼치는 미팅 파티 개최

NSP통신, 박정섭 기자, 2015-02-05 10:47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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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국내 대표 리조트 기업 대명그룹의 계열사이자 결혼정보회사인 대명위드원(대표이사: 김희철)이 이달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서 미팅 파티 ‘파티위드원-비발디에 썸 타러 가자’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파티위드원’은 2015년 대명위드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미팅 파티로, 스키, 승마, 골프, 수상 스포츠 등의 외부 활동을 추가로 호텔 등 내부에서만 주로 진행되던 타사 미팅 파티와 다른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은 활동성을 높인 미팅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이성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인연을 만날 수 있다.

발렌타인데이 특집 ‘비발디에 썸 타러 가자‘는 ‘파티위드원’으로 진행되는 첫 미팅 파티로,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 받은 미혼남녀를 초청해 스키 강습, 레크레이션, 로테이션 대화, 커플 매칭, 식사 등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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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2월 14일 당일 하루 동안 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면 2월 12일까지 홈페이지 혹은 전화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담매니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파티위드원’에 신청한 대명위드원 회원 김영은(가명, 32세)씨는 "기존 미팅 파티는 딱딱하고 다소 어색한 분위기라 상대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새롭게 도입된 ‘파티위드원’에 대한 활동 내용을 듣고 가장 먼저 신청했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스키와 같은 야외활동이 서로 간에 정서적 교감을 높여주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대명위드원 김희철 대표는 "대명위드원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이번 ‘파티위드원’ 역시 기존 미팅 파티에 대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도입 되었다"며, "대명위드원이 국내 대표 리조트 기업 대명그룹의 계열인 만큼 리조트, 스키장, 오션월드, 승마장 등 활용할 수 있는 그룹의 인프라가 다양하다. 앞으로 이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 ‘파티위드원’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과 함께 좋은 만남을 선사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명위드원의 서비스는 초혼&골드싱글, 재혼, 노블레스로 구분되며,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쟈스민, 노블레스, 로얄, 프리미엄 등 타사와 차별성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전문 상담 매니저와의 무료 상담 후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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