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은 지난 12일 저녁 홍콩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제 금융전문지인 글로벌 캐피탈/아시아머니(Global Capital/Asiamoney)지로부터 ADT 캡스 인수금융 주선 건으로 아시아 지역 ‘올해의 인수금융(Best Leveraged Financing)’ 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승길 외환은행 IB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외환은행이 주선한 ADT캡스 인수금융이 2014년 한 해 동안 아시아 전체에서 있었던 인수금융 건 중에 최고의 거래(Deal)로 선정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아시아 자본시장 내에서도 당행 인수금융 주선능력의 탁월성을 재확인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은 11일에도 세계적인 금융전문지 IFR(International Financing Review)지의 아시아 판인 IFR Asia지로부터 ‘한국시장 올해의 대출(South Korea Loan)’ 상을 수상한 바 있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