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DIP통신) 김정태 기자 = KTF의 11월까지 휴대전화 누적가입자는 1432만9264명(10월 1429만4089명)으로 나타났다.
11월 신규 가입자는 36만9948명이었고, 해지자는 33만4773명이었다. 이외 KTF 쇼(SHOW) 누적가입자는 797만6138명이었다. 순증은 26만947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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