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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이승호 기자 = 국내에서 개봉돼 400만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았던 영화 ‘다크나이트’가 DVD 발매보다 먼저 메가TV를 통해 볼 수 있게 됐다.
KT는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디지털사업본부와의 제휴를 통해 DVD 발매보다 2주 앞선 이달 5일, 다크나이트의 VOD(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급을 담당하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가 DVD 출시 전에 VOD 서비스를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콘텐츠 배급사업의 파트너로 메가TV가 선정된 것이다.
한편 메가TV는 이번 다크나이트 프리(Pre)-DVD VOD 서비스를 기념해 5일부터 1월 4일까지 한 달간 메가상영관을 통해 다크나이트를 시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명품 아르마니 TV와 영화 예스맨 예매권 100장을 증정한다.
다크나이트 프리-DVD VOD서비스 이용료는 2500원으로 메가TV 유료상영관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DIP통신, real@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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