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지영 기자 = 한샘(009240)의 1분기 별도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2%, 24.4% 성장한 3,690억원과 28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매출 3,420억원, 270억원)을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전년도 높은 베이스를 감안하면 기대치를 큰 폭 상회하는 매출 성장이 고무적이다.
부엌 부문이 전년대비 49.5% 높은 신장세를 기록하면서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리점과 IK부문이 모두 전년대비 45% 이상 고신장했다.
대리점 부문은 홈쇼핑 판매 확대가, IK 부문은 전년도 영업인력 확대와 건자재 사업 본격화 영향이 컸다.
인테리어 부문은 전년대비 16.9%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건자재·생활용품 신규 사업 본격화에 따른 관련 비용(물류·시공비 등)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소폭 하락했다.(OPM 7.6%, YoY -0.2%p)
이번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돋보이는 부문은 매출 성장률의 제고다. 성수기인 전년도 4분기보다 높은 매출 신장세를 보였고 신규 사업 건자재 부문 매출 기여가 컸다는 점에서 더욱 긍정적이다(전체 매출의 8% 내외 추정).
주택이 더 이상 투자가 아닌 주거 목적으로 전환하면서 리모델링 수요는 크게 증가하고 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한샘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막강한 IK조직을 활용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부엌과 욕실 창호 마루를 패키지 상품으로 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업체로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번 1분기 실적은 이에 대한 첫 가시적 성과라고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전년도 높은 베이스를 감안하면 기대치를 큰 폭 상회하는 매출 성장이 고무적이다.
부엌 부문이 전년대비 49.5% 높은 신장세를 기록하면서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리점과 IK부문이 모두 전년대비 45% 이상 고신장했다.
대리점 부문은 홈쇼핑 판매 확대가, IK 부문은 전년도 영업인력 확대와 건자재 사업 본격화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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