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가짜 백수오 논란’에 휩쌓인 내츄럴엔도텍의 주가가 23일 하한가로 시작했다.
내츄럴엔도텍의 주가는 전날 하한가에 이어 23일 하한가인 6만2700원에 시작했다.
소비자보호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백수오제품 34개를 수거 조사한결과 상당수가 가짜라고 발표했다. 여기엔 내츄럴엔도텍의 제품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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