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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7색의 매력남들, 2PM은 10점 만점에 10점짜리

NSP통신, 황선영 기자, 2009-01-22 17:56 KRD1 R0
#2PM #야심만만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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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황선영 기자 = 올해 가장 유망한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손꼽히는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이 7인 7색의 매력발산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뜨거운 기대를 받으며 가요계에 데뷔, ‘Only you’로 인기몰이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MC, DJ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PM의 멤버 닉쿤은 SBS ‘야심만만’에 이어 SBS ‘스타킹’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중이며 매회 방송마다 연기, 아크로바틱 등 자신의 또 다른 매력을 빛내며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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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net의 ‘팝매거진’ 단독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PM의 멤버 택연은 매끄러운 진행과 폭넓은 음악 지식으로 다양한 팝을 소개하며 사랑 받고 있다.

이외에도 박지윤 아나운서와 2PM의 멤버 닉쿤, 우영, 찬성이 공동 MC를 맡고 있는 Mnet 와이드 연예뉴스의 ‘소녀펀치’는 이들의 톡톡 튀는 입담과 끼, 출연자들의 다채로운 재능이 어우러져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2PM이 데뷔 3개월 만에 메인 MC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았던 MBC에브리원의 ‘떴다! 그녀’의 관계자는 “본 방송은 물론 재방송까지 시청률이 올랐으며, 특히 지난주는 게스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 당일 MBC에브리원 채널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였다”며 2PM효과를 반겼다.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2PM은 최근 싱글 1집의 활동을 마치고 상반기 새로운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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