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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가슴’ 발표하는 여성 트로트그룹 ‘7사이즈’는 누구?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2-16 18:37 KRD1 R0
#아픈가슴 #7사이즈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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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트로트 역사상 최초로 결성된 여성 7인조 그룹 ‘7사이즈’가 온다.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 ‘아픈가슴’ 발표를 앞둔 7사이즈에 대한 음악팬들의 관심이 점차 일고 있다.

‘비주얼 트로트 그룹’이라 자칭하는 7사이즈는 트로트 그룹이지만 노래뿐만 아니라 댄스로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당찬 각오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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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이즈 멤버는 간호사 출신의 레드 예린(본명 박예린.25), 연기자 출신의 스칼렛 민정(김민정.25), 학습지 교사 출신의 옐로우 태린(김태린.25), 교사 임용고시생 그린 은정(최은정.24), 비보이 댄스걸 출신의 현역 레이싱모델 블루 시은(김시은.23), 뮤지컬 배우를 꿈꿔왔던 그룹 리더 네이비 은지(김은지.23), 스튜어디스 지망생 퍼플 다솔(강다솔.21)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양한 이력을 소유했지만 궁극적 꿈은 ‘가수’라고 입을 모으고, “77사이즈의 포근하고 넉넉하고 큰 느낌만큼 대중들에게 폭넓은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7사이즈는 오는 17일 국군방송 ‘위문열차’를 통해 첫 데뷔무대를 갖고 이어 28일에는 OBS 특집방송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트로트계에 신데렐라를 꿈꾸는 7사이즈의 앞으로 행보가 궁금해진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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