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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과 아벨>, 첫 방 엔딩 OST 슬픈 목소리는 누구?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2-19 14:30 KRD1 R0
#카인과아벨 #OST #소지섭 #미련한사랑 #최현준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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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 엔딩 OST에 흘러나온 슬픈 목소리의 주역이 누군지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크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이날 드라마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 이초인(소지섭 분)과 오영지(한지민 분)가 중국 공항에서 만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두 주인공의 눈 마주침과 동시에 애절한 목소리가 담긴 OST가 흘러 나왔으며, 이후 네티즌의 관심은 싱어에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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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마지막 애절한 목소리의 주인공이 누구냐”며 ‘카인과 아벨 OST’가 빠른 속도로 검색어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이 곡은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의 최현준이 부르고 소지섭이 직접 랩퍼로 참여한 ‘미련한 사랑’이다.

‘미련한 사랑’은 지난해 소지섭이 SG워너비 전 멤버인 채동하와 함께 부른 힙합 발라드곡으로 채동하 대신 최현준이 새로 녹음해 드라마 OST로 이번에 재탄생되게 됐다.

<카인과 아벨> OST 담당자는 “OST 작업을 하면서 드라마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찾다가 최현준의 목소리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 함께 작업을 하게 됐다”며 “소지섭의 랩에 최현준이 피처링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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