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꽃남’ 김현중-김준, 배우로 기대되는 가수 1, 2위 올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3-03 15:47 KRD2 R0
#김현중 #김준 #꽃남
NSP통신-배우로 기대되는 가수 1,2위 오른 김현중(左)과 김준(右).<사진=그룹에이트>
fullscreen
배우로 기대되는 가수 1,2위 오른 김현중(左)과 김준(右).<사진=그룹에이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SS501의 김현중이 가수 중 배우로 기대되는 인물 1위로 뽑혔다.

KBS 화제작 <꽃보다 남자>에 내면에 깊은 상처를 간직한 윤지후 역으로 출연중인 김현중이 최근 음악사이트 벅스에서 실시한 ‘최근 배우로써도 가장 눈에 띄는 가수는?’ 투표 결과, 총 2572명 중 1638명(득표율 63.69%)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연기는 아직 잘 못하지만 얼굴만 봐도 용서가 된다”며 김현중의 손을 들었다.

G03-8236672469

2위에는 역시 ‘꽃남’에서 순정파 로맨티스트로 출연중인 티맥스의 김준이 지지율 16.29%(419명)로 차지했다.

한 네티즌은 “김준의 연기가 자연스럽고, 발성도 좋더라”며 “티맥스 멤버인 둘 알지 못했다면 그냥 신인연기자인 줄 알았을 것”이라고 배우로서 높은 평가를 내렸다.

3위는 후보들 중 연기자로서 가장 경험이 많은 더넛츠의 지현우가 171명(6.65%)의 지지로 올랐다.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현우는 현재 KBS 주말극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바람둥이 치과의사로 열연 중이다.

한편 4~6위는 FT아일랜드의 최민환(5.09%, 131명)과 현재 SBS <가문의 영광>에 출연중인 마야(4.7%, 121명), 전진(3.58%, 92명)이 각각 차지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