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화제의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삽입곡 ‘원 모어 타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2인조 밴드 ‘나무 자전거’가 입장료 만원이라는 파격가로 ‘만원의 행복 Season 2’콘서트를 연다.
음반시장의 불황과 침체돼 있는 공연문화를 살리기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이번 공연은 모든 스태프와 음악인들이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하는 컨소시엄의 개념으로 진행되어 공연계의 장기적인 불황을 이겨나갈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총 20여곡의 레퍼토리로 꾸며질 이번 콘서트는 세미 뮤지컬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나무자전거’의 진솔한 이야기와 노래로 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대학로 스타시티 3관에서 펼쳐진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