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한지혜가 CJ제일제당(이하 CJ) ‘행복한 콩’ 새 얼굴로 모습을 보인다.
지난 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MBC 월화극 <에덴의 동쪽>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한지혜는 김원희, ‘한혜진-송경아-제니퍼’, 수애에 이어 4번째 CJ ‘행복한 콩’ 모델로 최종 낙점됐다.
CJ가 한지혜를 모델로 지난달 말 인천 송도 신도시와 일산에 위치한 스튜디오를 오가며 촬영된 CF는 김원희를 내세운 ‘요가편’과 ‘복싱편’, 그리고 모델 3인방을 등장시킨 ‘모델편’과 수애를 주인공으로 한 ‘바다편’에 이은 ‘자동차편’(가칭)으로 제작됐다.
이 CF에서 한지혜는 이른 봄 두 쌍둥이 꼬마와 함께 쇼핑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모델로 분해 갑자기 도시 한 곳에 차를 세운뒤 내려 따사로운 봄 기운을 만끽하며 매혹적인 모습과 포즈로 쇼핑백에서 두부를 꺼내 용기에 담긴 물을 마시는 인상적 연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특히 이 CF는 고가의 오픈카를 등장시켜 마치 자동차 광고를 연상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지혜의 이번 ‘행복한 콩’ CF는 오는 12일 온에어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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