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김영삼 기자 = 맥그리거 공식수입원인 에이비에스트레이딩(대표 안덕환)은 2009년 신제품 NV-R 드라이버를 출시한다.
2009년 맥그리거 신제품 NV-R 드라이버는 스윙어 타입과 히터 타입의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는 것이 특징.
스윙어 타입의 블루컬러 TYPE-1과 히터 타입의 레드컬러 TYPE-2의 각기 다른 헤드와 샤프트가 모든 스윙 스타일에 대응하며 스윙어 타입의 TYPE-1은 볼의 캐치가 뛰어난 460CC 체적의 라운드셰이프 헤드를 채용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관계자는 “종전 모델의 밸런스는 그대로 하고 클럽의 총중량은 가볍게 하면서 헤드 무게는 높여 헤드가속력을 최대로 하고 고탄도에서 비거리 증가를 실현할 수 있다”며 “ 특히 히터타입의 TYPE-2는 초기탄도를 억제하는 460CC 체적의 페어셰이프 헤드에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다소 무거운 샤프트를 세팅해 히터타입에 있어서의 최적중량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탑부터 임팩트에 걸쳐 만들어진 파워를 최대로 헤드에 전달하고 비거리를 증가시킨다”며 “두종류 모두 헤드는 종전모델(NXR)로 정평이 나있는 단조컵페이스를 채용했다”고 덧붙였다.
6-22-22 티타늄에 의한 주변육박설계에 의해, 페이스의 중앙부에서부터 광범위하게 높은 반발계수를 실현했고 입체화된 스위트 에어리어와 함께 페이스 전역을 스위트 에어리어로 하고 있으며 단조특유의 타구감과 쾌적한 타구음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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