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꽃남’ 김범과 ‘소을커플’로 눈길을 끌고 있는 김소은이 연달아 광고CF모델로 발탁되며 차세대 CF퀸 자리를 넘보고 있다.
김소은은 최근 스타 등용문으로 통하는 ‘클린 앤 클리어’와 ‘포카리 스웨트’와 잇따른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 새로운 CF 요정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소은이 앞으로 CF활동을 벌이게 될 ‘클린 앤 클리어’ 광고에는 박보영, 유인영, 고은아, 소녀시대 윤아 등이, ‘포카리 스웨트’에는 고현정, 심은하, 손예진, 한지민, 이연희 등 톱스타들이 모델로 등용돼 왔다.
소속사인 NO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깨끗하면서도 소녀 같은 순수한 이미지와 밝고 건강함이 넘치는 김소은의 매력적 이미지가 광고주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 같다”며 “현재 이 두 광고 외에도 촬영을 앞둔 CF들이 다수 있으며, 의류·푸드·통신사 등 다방면의 광고 섭외도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소은은 현재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발랄하고 순수한 매력의 추가을 역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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