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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결혼 10년만에 ‘파경’ 맞아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3-27 20:21 KRD2 R0
#박진영 #이혼 #서윤정
NSP통신-<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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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결혼 10년만에 부인 서윤정씨와 결별을 앞두고 있다.

박진영은 27일 JYP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박진영입니다’라는 제하의 글을 올려 네티즌들에게 자신의 이혼사실을 알렸다.

글에서 박진영은 “안좋은 소식으로 글을 쓰려니 마음이 무척 무겁네요. 제 개인적인 일이라 모두 정리가 된 후에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려 했지만 일부 언론에서 취재를 통해 보도를 하려고 해 제가 직접 여러분들께 먼저 말씀 드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됐습니다”며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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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저는 20살 때 만난 제 첫사랑과 지난 16년이란 시간을 함께 지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시간들을 함께하며 열렬히 사랑했지만, 몇 년 전부터 둘 사이가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며 “몇 년 간의 고민과 방황 끝에 우린 결국 헤어지기로 했습니다”고 이혼에 이른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지난 1999년 결혼해 법원의 최종 이혼판결을 남겨 둔 ‘박진영-서윤정’ 부부는 현재 별거중으로 슬하에는 자녀를 두고 있지 않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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