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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세계 도전길 열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4-03 16:57 KRD2 R0
#유키스 #요시모토

日요시모토 그룹 100억엔 투자…세계적 그룹 양성 의지 밝혀
보아 이은 두 번째 한일합작프로젝트로 성공여부에 한일 양국민 관심

NSP통신-<사진=유키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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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키스 공식 홈페이지>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다국적 그룹 유키스(U-kiss)가 보아에 이은 초대형 한일 합작 프로젝트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유키스 소속사인 NH미디어는 “일본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인 요시모토 그룹이 100억엔(한화 약 1500억원)을 투자해 영어, 일본어 등 7개 외국어에 능통한 유키스를 세계적인 그룹으로 육성하는데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표로 국내 및 일본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사와 일본 에이벡스가 지난 2004년 스타양성 한일프로젝트를 통해 보아를 세계적 스타로 양성한데 이어 유키스 역시 성공을 거둘지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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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그룹이 유키스를 지목한데는 동양 스타들이 세계무대로 진출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언어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데다 음악적 실력과 준수한 외모, 그리고 15~17세의 어린 멤버들의 나이가 장래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게 소속사측의 전언.

케빈 알렉산더 일라이 기범 동호 수현 등 6명의 멤버로 구성된 유키스는 지난해 싱글 앨범 ‘N-Generation’을 통해 데뷔해 지난 2월 두 번째 싱글 ‘Bring It Back2 Old School’을 발매하고 ‘Talk To Me’로 활동중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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