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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 “더 이상 좌고우면 않고 가야 할 때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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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 이상 좌고우면 않고 가야 할 때 #새정치연합 #탈당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가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7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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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가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7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는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7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 당내 의원들의 탈당 분위기와 관련해 더 이상 좌고우면 않고 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문 대표는 “우리 당의 분열과 혼란을 이제 끝내야한다”며 “명분 없는 탈당을 막고 당의 단결을 이루기 위해 많은 의원들이 노력하고 있다”며 “그 노력에 감사드리고 당의 혼란에 종지부를 찍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의원들이 의견제시한 혁신선대위에 관해서는 그 시기와 방법, 인선, 권한 등에 관해 최고위에서 책임 있게 논의하겠다”며 “탈당을 언급하고 있는 분들도 이제 그 뜻을 거두어 주시기 바란다. 무엇보다 당의 혼란을 조기에 끝내기 위해 조속히 입장을 정리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촉구했다.

특히 문 대표는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좌고우면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을 하고 가야할 길을 가야만 할 때이다. 시국이 엄중하다. 우리에게 시간이 많지 않다. 혁신의 원칙을 지키고 야권통합을 이룰 수 있다면 저를 내려놓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시스템에 의한 공천혁신의 실천을 위해 당대표의 공천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 약속에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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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재인 대표는 “다만 제 거취는 제가 정한다. 결단도 저의 몫이다. 더 이상 제 거취를 둘러싼 논란을 허용하지 않겠다”며 “이제 우리는 강한 야당, 당당한 야당이 되어 박근혜 정권에 맞서 싸우고 총선승리를 위해 진군할 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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