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호동’ 정경호, 다양한 눈빛 연기 女心 흔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6-03 13:08 KRD2 R0
#자명고 #정경호
NSP통신-<이미지 출처=SBS <자명고> 화면 캡쳐>
fullscreen
<이미지 출처=SBS <자명고> 화면 캡쳐>

(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대하사극 <자명고>에 ‘호동왕자’로 출연중인 배우 정경호가 다양하고 섬세한 눈빛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첫 사극 도전에 나선 정경호는 <자명고>를 통해 고구려의 운명을 짊어진 왕자로 낙랑국을 멸망케하기 위해 사랑과 자신의 운명속에 갈등하는 내면연기를 다채롭게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때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때론 분노에 찬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정경호는 극중 적국 공주인 자명(정려원 분)을 향한 마음을 애틋한 사랑의 감정과 눈빛들로 실감나게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쳐내고 있다.

NSP통신
fullscreen

정경호의 절제된 감정연기가 다양한 눈빛을 통해 전해지는데 대해 시청자들은 ‘호동의 애절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애간장을 태운다’, ‘호동의 눈빛에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정경호의 눈빛과 감정’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G03-8236672469

한편 <자명고>는 호동과 낙랑, 라희(박민영 분)의 삼각 러브라인으로 눈길을 끌며, 흥미로움을 전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