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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일본과 미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향후 월드투어 공연지로 유럽을 염두해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픽하이 소속사측은 4일 일본에 이어 총 2만석이 준비된 미국 투어 공연을 완전 매진시키며, 한국 힙합의 위상을 떨쳐보인 에픽하이의 차기 월드투어지로 유럽과 호주를 비롯한 여러국가들과 공연 일정을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에픽하이 월드투어 공연을 주관하고 있는 무봉 공연팀 관계자는 “올해 계획된 당초 월드투어 일정은 마무리됐다. 현재 소속사측에는 유럽 등지에서 공연 문의를 받고 협의중인 것으로 안다”며 “구체적 일정은 알 수 없으나 유럽쪽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독립 레이블 북 앨범 ‘혼:Map The Soul’ 을 발표하고 지난 4월 말 월드투어에 돌입해 일본 고베, 도쿄, 서울, 미국 샌프란시스코, LA, 뉴욕, 시애틀을 돌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근 귀국했다.
이들은 현재 8월 발매를 목표로 정규 6집 앨범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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