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동방신기 빅뱅 등 인기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2009 드림콘서트’가 오는 10월 10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하게 개막된다.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드림콘서트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09 Dream Concert’란 타이틀로 기존 청소년 위주의 공연에서 탈피,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그동안 드림콘서트는 해마다 7만 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빅 콘서트로 자리매김하며, 이들에게 공연을 통한 사랑, 꿈, 나눔, 역경극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 따뜻한 공연문화 정착에 이바지 해 왔다는게 공연계의 평가다.
한편 지난해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SS501, 에픽하이, 소녀시대, MC몽, 쥬얼리, 원더걸스, 마야, 부가킹즈, 배치기, 타이푼, 신화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 20개 팀이 출연해 공연 진수를 선보여 청소년들을 열광케 한 바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