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1월은 초등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학기 중에 못했던 다양한 활동 및 학습을 하며 새학년을 준비하는 시기다.
특히 수학의 경우 이 시기에 현재 학년의 취약점을 파악하여 방학동안 온전히 보완하고 다음 학기의 내용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 좋다. 하지만 길고 긴 겨울방학동안 어떻게 효율적으로 학습하는지 방법을 몰라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풀었던 문제집은 다시 들춰보기 싫고, 새로운 문제집을 풀자니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다.

겨울방학동안 초등학생들이 개별적인 학습 능력을 진단하고 수준에 맞는 보완학습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수학 프랜차이즈 ‘차수학 스마트’에서 초등수학 온라인 단원평가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이러한 온라인 단원평가를 활용해 새학년을 대비할 수 있는 유용한 Tip을 ‘차수학 스마트’ 카이스트 연구진이 소개한다.
현재 학년의 총정리 복습으로 새학년 대비
겨울방학은 한 학년을 마치는 시기인 만큼, 한 해의 공부농사를 잘 거두고 터를 다잡아 놓아야 다음 해에 새로운 공부의 싹을 잘 틔울 수 있다. 단원평가를 풀어보고, 아직도 모르는 개념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리해두도록 한다. 대부분의 과목에서 전 학년의 선수학습요소를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 새로운 학습요소가 연계제시되므로, 새 학년이 되기 전에 현재 학년의 개념을 반드시 총정리하여야 한다. ‘차수학 스마트’의 단원평가는 태블릿에서 바로 문제를 풀 수 있고, 자동채점을 통해 자신의 수학 취약점을 바로 파악할 수 있다. 자동으로 오답노트에 틀린 문항이 담기기 때문에 틀린 문항만 집중공략을 함으로써 취약점을 줄여나갈 수 있다. 그야말로 현재 학년의 복습을 총정리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문항에 함께 제시되는 유사문항으로 실수를 최소화
학생들이 범하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가 바로 덮어쓰기 공부이다. 문제집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풀기만 할 뿐, 어느 부분이 취약점인지 파악하지는 못한 채로 또 새로운 문제집에 눈을 돌린다. 결국 시간만 낭비되고 성적은 제자리걸음인 채로 수학을 포기할 것인가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현명한 학생들은 틀린 문항을 주목하고 정복해나간다. 틀린 문항을 완벽히 풀 수 있게 되면, 유사문항을 통해 관련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 재점검해야 한다. ‘차수학 스마트’의 단원평가는 모든 문항에 유사문항이 제공되기 때문에 틀린 문항은 물론, 관련 개념까지 빠르고 완벽히 정리할 수 있다.
서술형 평가로 애매한 개념까지 완벽 정리
요즘 학교 시험의 점수는 대부분 서술형이 좌우한다. 계산을 아무리 잘하고 정답을 잘 내더라도, 서술형 평가에서 요구하는 풀이과정과 수학적 논리성을 갖춘 문장구성능력이 미비할 경우에는 높은 점수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문항을 우연히 맞추거나 개념이 정립되지 않고 애매하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운 좋게 맞추는 경우, 같은 내용이 다른 유형으로 출제되거나 서술형으로 출제되면 틀릴 가능성이 더 높다. 따라서 객관식뿐만 아니라 서술형 평가를 통해 학교 시험의 고득점 및 개념의 완벽한 이해를 준비해야 한다. 서술형 문항에서 요구하는 풀이과정과 수학적 문장 구성을 연습함으로써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러한 개념 완성을 위해 ‘차수학 스마트’의 단원평가에는 서술형 평가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서술형 문항을 연습할 수 있게 해주며, 서술형 문항 역시 모든 문항의 유사문항이 제공된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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