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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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남성 3인조 신예밴드 메이트(Mate)의 단독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소속사인 젬컬처스측은 5일 “메이트가 오는 7월 4일 홍대 브이홀(V-hall)에서 펼치는 단독콘서트의 티켓이 어제 예매 시작 6분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메이트는 유희열, 조규찬, 이한철 등 실력파 뮤지션들을 발굴해낸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수상자인 임헌일(기타/보컬)-정준일(건반/보컬)과 그동안 재즈드러머로 활동해 온 이현재(드럼) 3명으로 구성된 밴드.
이들은 지난 4월 1집 앨범 ‘be mate’의 발매와 함께 데뷔해 타이틀곡 ‘그리워’로 활동 중이다.
데뷔 전인 지난 1월 메이트는 영화
메이트의 이번 콘서트는 데뷔 후 두 번째 갖는 것으로 다음달 4일 서울 공연에 들어가 18일 부산, 19일 대구에서 팬들과 만나게 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공식적인 데뷔 후 메이트의 라이브 공연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라이브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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